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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교육지원청은 장애유형별 AI활용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수업적용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배움자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장애학생의 학습 접근성과 참여를 높이고,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천안용암초등학교 김선웅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쉬운 글 변환, 그림 설명 생성, 학습지 제작, 자폐성장애 학생 대상 사회적 이야기 만들기, 지적장애 학생 대상 그림 카드 자료 제작, ADHD 학생 대상 반복 활동형 퀴즈 제작, AAC 보조자료 및 시각 스케줄 제작 등 특수교육 현장 중심 사례를 공유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사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연수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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