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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체험교육원이 운영한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찰떡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남부체험교육원 제공) |
충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남부체험교육원(원장 양은주)이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35가족을 대상으로 5월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족이 함께 놀이와 체험에 참여하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이번 5월 특별체험은 충남에서 수확한 찹쌀을 활용해 전통 먹거리 찰떡의 식문화적 의미를 알아보고 이를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하는 창의적 요리활동으로 구성됐다.
양은주 원장은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사랑과 존중, 효의 가치를 자연스레 익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을 키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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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