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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셀렉션 전시 포스터(사진=서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서천문화관광재단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장항도시탐험역에서 표 셀렉션(PYO Selection)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재단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원을 들여 지역민에게 수준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PYO Selection은 한국 현대미술의 근간을 이룬 1세대 원로 작가와 한국 미술계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다.
특히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다층적으로 조명한다.
김창열의 물방울 회화, 이우환의 모노하, 윤명로의 추상회화와 차세대 작가 6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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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