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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동구도시관리공단, 서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인천시설공단 등 총 6개 기관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
이날 캠페인은 주안역 지하상가와 버스 환승 정류장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확산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서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단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며 "위험은 미리 찾고 안전은 함께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을 알렸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은 관내 공단들이 시민 안전을 위해 2년 연속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집중안전점검을 수행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지역 공단들이 협력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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