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5-27 14:3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 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24년생 집안에 사들이는 것 한번 더 살펴보라.

36년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48년생 자녀들 때문에 웃음꽃이 핀다.

60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진다.

72년생 큰 욕심만 아니면 해결된다.

84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96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薄志弱行格(박지약행격)으로 입사시험에 합격하여 연수를 받는 도중에 의지가 약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탈락하는 격이라. 조금만 더 버티면 한 순간에 영광과 환희를 맛보게 될 터인데 아쉬운 일이지만 낙심만 할 것은 아니라.

25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37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49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61년생 아랫사람을 다독거리고 감싸 주라.

73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85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97년생 그 일은 내가 참으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經營統制格(경영통제격)으로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합자하여 회사를 설립하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관계 기관의 경영통제를 받는 격이라. 그동안에 들였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은즉 슬기롭게 대처해야 하리라.

26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38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다.

50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62년생 생각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74년생 친구와의 패싸움만은 피하라.

86년생 그것과 그것은 같은 것이다.

98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多福多男格(다복다남격)으로 어느 고을에 가장이 복이 많고 자식도 여럿을 두어 팔자가 좋아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격이라. 아무 근심 걱정이 없어지는 때로서 그간에 걱정하였던 일이 해결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추진해 보라.

27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39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51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63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라.

75년생 피를 빼고 알맹이만 계산하라.

87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99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28년생 돌아서 가는 것이 훨씬 빠르리라.

40년생 그 일은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52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64년생 너무 깊이 따지지 말 것이라.

76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8년생 내 능력을 이제야 주위에서 알아준다.

00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일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29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41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53년생 말을 전함에 신중을 기하라.

65년생 재산증식의 기회가 있으니 꽉 잡으라.

77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89년생 낭패 당하게 되니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01년생 가족들이 화합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30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이니 잠시 눈을 돌려 보라.

42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54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66년생 세 치 혀를 잘 놀려야 낭패를 면하리라.

78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90년생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하라.

02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1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43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55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67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79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91년생 말이 많으면 오히려 화가된다.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32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44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56년생 일단은 건네주고 계산을 하라.

68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80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92년생 어려웠던 숙제가 이제야 겨우 풀리리라.

94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3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45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57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69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81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93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0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4년생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46년생 그 일은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58년생 한가지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을 것이라.

70년생 나의 신용이 회복되어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82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94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06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35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오히려 손해 보리라.

47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

59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83년생 손해 보니 너무 나의 고집을 부리지 말라.

95년생 받으려면 의심하지 말고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4.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5.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1. 충남교육감 선거, 정책 대결 약속 무색… 고발전 극에 치달아
  2. 수사기관 고발 토론회 후폭풍…대전 구청장 선거 막판까지 뜨겁다
  3. 與野 한화에어로 화재참사에 비통…대전시장 후보들 선거운동 중단
  4. 박수현 "집권여당 핫라인 통해 현안 해결" vs 김태흠 "도민, 민주당 독주 허락하지 않을 것"
  5. [맛있는 여행] 110-복어 회의 참맛을 알게 한 주문진 여행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