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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김포시 제공 |
'문화라'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젊은작가상과 이상문학상 수상작을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문학의 흐름을 조망하고, 작품 속에 담긴 시대적 감각과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차 시로 구성된다. 1차 시에서는 2025·2026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인 백온유의 <반의반의 반>과 김채원의 <별 세 개가 떨어지다>를 다루며, 이어 2차 시에서는 2025·2026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예소연의 <그 개와 혁명>, 위수정의 <눈과 돌멩이>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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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