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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충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늘 한결같은 우리동네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가충순 후보 sns 게시용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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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충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늘 한결같은 우리동네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가충순 후보 sns 게시용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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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충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늘 한결같은 우리동네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가충순 후보 sns 게시용 자료) |
가 후보는 최근 부석면과 인지면, 팔봉면 일대를 연일 누비며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벽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방문, 농촌 현장 점검, 경로당 순회, 마을 좌담회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번 6월 3일 선거는 단순히 시의원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부석·인지·팔봉의 미래 4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지역 발전의 흐름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도록 힘 있는 일꾼, 검증된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정치는 결국 주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가 후보는 특히 '말보다 행동'을 강조하며 생활정치와 현장 중심 정치 철학을 거듭 내세우고 있다. 그는 "화려한 말이나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실천력"이라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가장 먼저 달려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현장을 지켜온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이라며 "농업과 어업, 지역경제, 교통과 복지 문제 등 주민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가 후보는 농촌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구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 농업 기반시설 개선과 배수로 정비, 어촌 생활환경 개선, 고령층 복지 확대,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생활과 직결된 공약들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현실성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지역 발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생활 민원을 가장 빠르게 듣고 가장 책임감 있게 해결하는 현장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여준 진정성 있는 행보도 주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마을 곳곳에서는 "항상 현장에 있는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후보", "꾸준하고 성실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 후보는 SNS를 통한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역 활동 사진과 주민 의견, 정책 방향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온라인에서도 주민들과 거리 좁히기에 힘쓰고 있다.
단순 홍보보다 주민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에 집중하면서 젊은 층과 중장년층 모두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그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현장을 뛰고 있다"며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숨 쉬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을 더 발전시켜 달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책임의 무게라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주민만 바라보며 뛰겠다"고 강조했다.
가충순 후보는 마지막까지 주민 속으로 들어가는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역일꾼",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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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