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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중도일보 DB |
석가탄신일인 25일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며, 26일에는 다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3일)까지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 모레(24일)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낮 기온도 점차 올라 더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6도, 홍성 25도 등 25~27도로 전날(21일, 17.7~20.3도)보다 높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4도, 세종 14도, 홍성 14도 등 12~14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4도, 세종 24도, 홍성 23도 등 22~25도가 되겠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5도, 세종 15도, 홍성 14도 등 13~15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7도, 세종 27도, 홍성 27도 등 25~28도가 되겠다.
25일에는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밤부터 차차 흐려져 26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휴일에는 낮 기온 25도 안팎의 평년 기온 수준을 회복하겠다"라며 "26일에는 호우특보 수준의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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