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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회 음성품바축제를 앞두고 음성군 공무원들이 설성공원에서 품바 캐릭터 티셔츠와 홍보 피켓을 들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사진=음성군 제공) |
군은 공직자들이 '재미·사랑·나눔 UP'을 외치는 피켓과 다양한 홍보 소품을 활용해 음성품바축제 사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축제 개최 장소인 설성공원을 직접 찾아 현장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군은 축제 장소를 미리 방문해 활기를 불어넣고 다가오는 축제의 생동감과 기대감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전달해 사전 분위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슬로건인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에 맞춰 공직자들이 직접 품바 캐릭터 의상을 착용하고 현장 홍보에 참여하며 축제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군 관계자는 "축제 개최 장소인 설성공원에서 공직자들이 먼저 품바옷을 입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며 "공직자가 앞장서 품바의 신명 나는 에너지를 전파하고 남녀노소는 물론 내외국인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7회 음성품바축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와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공연과 체험, 전시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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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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