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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학부모 대표들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행사에서 아이와 가족 중심 정책 추진을 촉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재수 후보 캠프 제공) |
◆ 학부모 지지와 교육 정책 관심 확대
전재수 후보 측은 20일 부산지역 학부모 대표들과 만나 교육 환경과 돌봄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학부모 대표 112명이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교육 환경 개선과 돌봄 확대 등 자녀 양육과 관련한 정책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부모들은 안전한 통학환경과 교육 여건 개선, 돌봄 확대 등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 보육 현장, 지원 확대 과제 제안
같은 날 전 후보는 부산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연합회 측은 영유아 급식 지원 단가 현실화와 영아 필요경비 지원 확대, 외국인 아동 교육비 지원, 보육 인력난 해소 및 교권 보호 대책 등을 주요 과제로 전달했다.
전재수 후보는 간담회에서 보육 환경과 교육 여건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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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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