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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9일~20일 담헌실학관과 나래돔 일대에서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의 '2026년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사진=한기대 제공) |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충남 직업계고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특성화 교육과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내 72개 중학교에서 1~3학년 학생 8500여명이 대거 참여했다.
'미래를 그리는 오늘, 여기에서 꿈을 찾다!'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충남 청소년 창의력 경진대회와 더불어 직업계고 홍보 부스, 진로특강, 마이스터고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반도체,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등과 관련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체험할 공간 마련과 한국 K-POP고 공연, 실내 드론쇼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길상 총장은 "도내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하고 소통하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한기대와 지역 인재들이 새로운 인연을 맺고 미래를 기약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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