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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순천교육지원청 교직원 배구대회'에 참가한 팀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순천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대회는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한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유·초등학교 총 36팀, 순천교육지원청 및 중·고등학교 총 31개 팀이 참가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중학교 남자부에서는 순천세빛중학교가, 중학교 여자부에서는 순천왕의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등학교 남자부에서는 순천고등학교가 우승했다. 또한 초등학교 남자부는 신대초등학교 S팀이, 초등학교 여자부는 동산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교직원들은 동료와 함께 땀을 흘리며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교사는 "이번 배구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교직원 간 친목을 다질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규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며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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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오 기자![[크기변환]사본 -교직원 배구대회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19d/2026051901001200700052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