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우관문 교육장, 유금남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교류하며 교원의 독서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독서교육 아카이브 구축 및 교육 인프라를 공유한다.
또한 지역 특색 및 소월·경암 문학을 반영한 독서교육 콘텐츠 개발에 협력한다.
특히 학생·학부모 문학 강좌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시·수필 강사 학교 파견, 지역 돌봄기관 강사 파견, 백일장 등 문학 행사 추진 시 협력한다.
한편 양 기관의 이번 협약은 도교육청의 독서 정책인 '언제나 책봄'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돕고 지역 독서·문화 자원을 활용한 학생들의 독서 역량과 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