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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제조업 부문 타이어 업종에서 18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
1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NBCI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출하는 지표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타이어 업종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등 첨단 연구·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통합 품질·기술 관리 체계를 통해 글로벌 8개 생산기지에서 균일한 품질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이끌 혁신 기술 개발과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를 통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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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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