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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천심'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사진.(사진=농협 충주시지부 제공) |
서충주농협과 농협 충주시지부는 15일 대소원면의 한 사과 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양 기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작업과 영농폐기물·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농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임병호 충주시 농정국장과 황재구 대소원면장 등 충주시 관계자들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 참석자들은 농심천심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광진 조합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준 농협 충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호 지부장도 "오늘의 노력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 충주시지부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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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회전]20260515보도자료(농협 충주시지부, 서충주농협과 함께 '](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18d/20260518010010647000459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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