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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여자 창던지기 대회 신기록을 기록한 금산여중 김규리 선수 |
김 선수는 원반던지기 F20(중) 종목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금산교육지원청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금산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고 18일 밝혔다.
김 선수의 2개 메달 획득에 금산중 권우주 선수의 남자 100m×4R T20(중) 계주 종목 동메달 소식도 이어졌다.
00m×4R T20(중) 계주 종목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금산 학생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영선 금산교육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값진 성과로 특히 김규리 학생의 대회신기록 달성은 금산교육가족 모두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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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