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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관 후보가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실행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신을 하고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사진=정철희 기자) |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 17년의 진심, 30년의 관록으로 백석동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겠다.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것은 단순한 의욕만으로는 할 수 없다.
그것은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수많은 실무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한 해결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검증된 능력, 노종관이 백석의 끊임없는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다시 한번 앞장서겠다.
-나만의 강점은.
▲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실행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신을 하고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
30여년간 중소기업을 경영해왔던 경험과 지혜 그리고 많은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오랫동안 청취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장점이 있다.
행정적인 절차와 실제 현장의 메커니즘을 모두 이해하고 있어 탁월한 현실감각으로 복잡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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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관 후보가 선거 운동에 나서고 있다.(사진=노 후보실 제공) |
▲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백석동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정상 추진, 백석교·운동장 저지대 구간 배수관로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
편리한 교통 및 도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아이파크 2차 남문 쪽과 아이파크 1차 후문 등 도로를 신속하게 개설하겠다.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복지도시와 휴식과 문화가 있는 힐링공간을 위해 환서초 통학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 어린이 특화 도서관 건립, 한들 송골공원 리모델링 사업 정상 추진, 노태산 철쭉 테마공원 조성 등을 완료하겠다.
-끝으로 한 말씀.
▲ 길 위에서, 공원에서,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조언들이 가장 큰 이정표가 됐다.
우리 동네의 작은 불편함부터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 더 나은 문화적 삶을 위한 고민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겠다.
처음 그 마음 그대로 더 낮은 자세로 늘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생활밀착형 일꾼이 되겠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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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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