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민생공약 카드뉴스 홍보물(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
![]() |
|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민생공약 카드뉴스 제작 모습(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
이번 카드뉴스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나 추상적 약속이 아닌, 실제 추진 가능성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충남도립박물관 유치 기반 마련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선도사업 추진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 ▲청년·육아돌봄시설 확충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공약들이 카드뉴스 형식으로 정리되면서 "서산의 미래가 한눈에 보인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 후보 측은 "공약은 단순히 발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실행 가능성이 담보돼야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이 정책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앞으로 서산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지 미래 청사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현실성이 느껴진다", "기존 성과와 연결돼 신뢰감이 간다", "보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다", "말뿐인 공약과 다르게 구체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이번 카드뉴스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민선 8기 동안 이 후보가 보여준 행정 성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이 후보는 자원회수시설 준공, 대규모 외부재원 확보,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기반 확대 등 주요 현안을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때문에 이번 공약 역시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행 가능한 약속'으로 시민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완섭 후보는 "정치는 말로 할 수 있지만 행정은 결국 결과와 완성으로 평가받는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서산의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약 하나하나에 시민 삶과 서산의 미래를 담겠다는 진심을 담았다"며 "보여주기식 약속보다 실제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시민 기대에 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