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당초 괴산군민 대상 참가자 모집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인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참가 자격을 전 국민으로 확대한 것이다.
참가 희망자는 기간 내 문화관광과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관광축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3일 열리는 본선 무대에는 박서진, 린, 김성환, 윤수현, 미스김 등의 초대가수들이 출연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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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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