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우리 가족 행복한 시간 만들기'로 가족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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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우리 가족 행복한 시간 만들기'로 가족 소통 강화

어린이날의 의미 되새기며 가족 유대감 증진

  • 승인 2026-06-14 15:04
  • 신문게재 2026-01-31 2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2-1. 26년 6월 논산(장지링)-논산시가족센터, '행복
논산시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많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논산 시민가족공원에서 진행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풍선아트, 만들기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무대에서는 신나는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고,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논산시가족센터는 '우리 가족 행복한 시간 만들기' 부스를 운영해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가족사랑의 날' 관련 퀴즈와 뽑기프로그램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2-2. 26년 6월 논산(장지링)-논산시가족센터, '행복한 시간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함께 웃고 뛰놀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중국의 어린이날은 6월 1일로, 한국처럼 공휴일은 아니지만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어린이날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마련돼 논산시의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장지링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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