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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노관규 선거사무실 제공) |
노 후보는 등록 직후 "지난 4년, 일류 시민과 함께 만든 순천의 변화를 완성해야 한다"며 "정치 구호가 아닌 실력과 결과로 순천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노 후보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대성공 ▲오천그린광장·신대천 등 공간 혁신 ▲코스트코·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기업 유치 ▲전남 예산 1위 달성 등을 꼽으며, 검증된 실력을 강조했다.
노 후보는 "이제 순천은 생태수도를 넘어 미래 첨단 산업을 품은 경제 수도로 도약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문화콘텐츠 ▲우주항공·방산 ▲그린바이오 ▲치유산업 ▲RE100 반도체 산단으로 이어지는 '5대 경제축'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순천의 변화를 완성할 것인가,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분수령"이라며 "일 잘하는 노관규가 순천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노관규 후보는 5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의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순천=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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