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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사진= 강화군 제공) |
이번 교육은 일반 군민과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올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4회 차 교육을 운영해 총 112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행동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CPR) 시행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성인 및 영유아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하임리히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공식 수료증도 발급된다. 특히 인천 국제성모병원과 협업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응급구조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군은 5월 29일 강화군 행복센터, 8월 7일 강화군보건소에서 추가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군민 누구나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효성 높은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화=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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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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