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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하 충남도의원 후보가 중도일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더 큰 책임과 더 큰 성과로 보답하고자 충남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
그동안 천안시청 비서팀장으로 행정의 최일선을 경험했고, 이후 천안시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정치에 집중해 왔다.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을 넘어 충남 전체의 발전을 이끌고자 한다.
-대표 공약
▲첫째. 천안천을 시민의 휴식과 문화가 흐르는 명품 수변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만남로는 하부 도로 지하화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광장형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
둘째. 도솔공원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생활체육·휴식 공간을 확충해 시민 누구나 사계절 내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천안의 대표 체류형 공원으로 만들겠다.
셋째.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고, 중단된 행정통합 논의를 다시 추진해 천안을 충청권 경제와 행정의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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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하 충남도의원 후보가 필승을 다지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행정 경험과 의정활동을 모두 갖춘 실무형 정치인으로서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책임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특히 제9대 천안시의회 의원으로서 수의계약 구조 개선과 천안도시공사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등 행정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에 힘써왔으며,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확보와 원도심 활성화 정책에도 꾸준히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실제 성과와 실행력으로 시민 여러분께 평가받겠다.
-끝으로 한 말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천안에서 시작된 변화가 충남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큰 비전과 추진력으로 뛰겠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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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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