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지·신체활동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특히 두뇌 자극 활동, 협응력 강화 운동, 집단 소통 활동, 생활밀착형 기억훈련 등 참여자 개별 특성과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 중심으로 이뤄진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몸을 움직이며 기억력과 집중력, 문제해결 능력, 협응력 등의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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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