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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돤광공사 임직원의들이 ‘서비스 마인드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임직원 친절교육을 받고 있다.(사진=단양군제공) |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1일 공사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관광산업이 체험과 고객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관광객 성향도 다양해짐에 따라 현장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고객 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객 중심 서비스 마인드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광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례와 상황별 응대 방법,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서비스 실천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공감 능력의 중요성과 함께 친절한 응대 태도, 원활한 소통 방법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 위주로 교육이 진행돼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단양관광공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서비스 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은 "관광 서비스는 고객을 배려하는 작은 행동과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서비스 개선 노력을 통해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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