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2일(음력 3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2일(음력 3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5-11 16:4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12일(음력 3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살아가는 데는 인생에 여러 번 고비가 있기 마련. 어려울 때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승리도 할 수 있다. 형제간의 사업이 풀리지 않아 서로 눈치싸움 하는 격. 애정은 당신이 여자라면 남쪽은 피해서 데이트함이 좋을 듯.







▶ 소띠



직장에서는 순조로우나 가정일로 인해 마음고생이 많다. 모든 것에 결단력이 부족한 것이 흠. 매듭을 짓지 못하니 주우에서는 줏대가 없다고 흉이다. 중간에서 난처하겠으나 결정은 빨리 내리는게 좋다. 특히 1 ` 7 ` 11월생 결정함에 주의할 것.







▶ 범띠



형제간에 사소한 일에 언쟁이 있겠다. 대화로서 오해를 풀어라. 세월이 지나 속마음을 알게 되면 우애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다. 5 ` 9 ` 11월생 내놓은 물건은 7월에 가서야 성취가능. 전자통신 ` 장비 ` 조립 금속 계는 길함. 일이 지나쳐 건강해치지 않도록 할 것.







▶토끼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보면 고전을 당할 염려가 있다. 내일을 위해서 잠시 쉬어 간다는 자세로 노력한다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모든 일에 용기가 필요할 때. 혼인문제를 결정 내리지 못하는 소심함이 결점이니 과감성을 발휘해 용단을 내릴 것.







▶용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탐하지 마라.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되며 실속 없이 심신만 피곤하게 된다. 자신을 돌아볼 때 남의사랑 하는 사람을 마음속으로 사모하는 것도 잘못된 것임을 알라. 3 ` 4 ` 8월생 순간적 실수를 조심할 것. 동쪽이 당신방향.







▶뱀띠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는 법. 앉아서 생각만 하지 말고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 ㅂ ` ㅇ ` ㅎ성씨는 하는 일에 지나친 신경으로 골치가 아프고 짜증만 늘겠다. 8 ` 11월생 어머니와의 대립은 불리하다. 종합건설 ` 투자금융계 매매계약은 체결 됨.







▶말띠



혼자 정신적인 갈등에 시달리겠다. 주변에 믿는 어른이 있으면 조언을 구하는게 상책. 자신을 잘 컨트롤하는 재능이 풍부한 당신이므로 약간만 머리를 쓰라. 곧 전화위복 될 것임. 새로운 일에는 보람있게 된다. 북 ` 서쪽 삼감이 좋을 듯.







▶양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듯이 수많은 사람 중에서도 부부의 인연만큼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비결임. 현재 이혼 소송중인 부부는 다시한번 허심탄회하게 얘기해 볼 것.







▶원숭이띠



가정이 화목해지려면 많이 참고 인내해야 만이 미래의 행복이 기다릴 것이다. 현재 문제를 해결도 하지 않고 대화 없이 지나친다면 갈등이 점점 고조될 수. 남의 일 때문에 가정에 소홀 하는 것을 아내가 불안이니 2 ` 7 ` 11월생 가정에 신경 쓸 것.







▶ 닭띠



부부간의 가등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ㅓ 해도 서로 합심해서 이해하고 덮어준 배려가 있으면 좋겠다. 두 갈래 길에서 어느 곳으로 갈 것이낙 이정표 찾는 격. 10 ` 11 ` 12월생은 서쪽 주의하고 변화도 구하지 마라. 아직 시기상조.







▶ 개띠



자신의 성격이 잘못된 것은 생각지 않고 상대방에게 잘못을 전가 시키려고만 하지 마라.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봄이 좋겠다. ㄱ ` ㅇ ` ㅈ성씨는 북 ` 남쪽에 일이 늦게 서야 풀릴 듯. 4 ` 7월생 변화를 구하지 않으면 무사하다.







▶ 돼지띠



모든 사람들에게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역시 사랑일 게다. 상대가 언짢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조금 양보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을 맞이할 것이다. 1 ` 2 ` 3월생 검정색 삼가고 붉은색으로 단장할 것. 여행은 길운.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회 세종의사당 1191억원 대전 트램 2043억원 반영
  2. [충남대, 서울대 10개 국가대표로] 교육-연구-산업 연결 'NEXUS' 들여다보니
  3. 정부 R&D 예산 첫 39조 돌파…출연연 예산도 19% 증액
  4.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5.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1.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2. 검찰청 폐지까지 한달… 출범 초기 수사인력 확보 변수 떠올라
  3.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4.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5.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성평등부` 2027년 정부세종청사 이전 본궤도

'법무부·성평등부' 2027년 정부세종청사 이전 본궤도

수년간 미뤄진 법무부(과천)와 성평등가족부(서울)의 세종시 이전이 다시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 이로써 2019년 행정안전부,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로 멈춰선 '중앙행정기관의 집적화'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또 '업무 효율성 극대화'와 '국가 정책 품질 강화'란 기대 효과를 가져오는 한편,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까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침에 따라 외교부와 국방부, 통일부는 상징 수도 서울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는 2025년 12월..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주목받았던 저금리 정책자금인 보금자리론의 인기가 식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금리가 다섯 차례 연속으로 인상되며 고정금리가 5%대까지 빠르게 상승한 데다, 시중은행 변동금리 하단보다도 높아지면서 매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1조 6127억원으로, 6월(2조 1623억원)보다 25.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 1조 5174억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보금자리론이란,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청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내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밑그림을 공식적으로 처음 제시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2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재정경제부 2차관 등 관계부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은 행정안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