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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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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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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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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국찬 서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사진=이국찬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
이 후보는 "30년간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을 누볐다"며 "이제는 시민 곁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과 지역 치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구에 대한 애정과 비전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음암을 화훼와 딸기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자 서산의 부도심권으로 성장하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운산은 서산마애여래삼존상 등 풍부한 문화유적과 한우 목장이 어우러진 역사문화 관광지로, 해미는 해미읍성과 천주교 순교 성지 등을 중심으로 한 관광 거점 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고북에 대해서는 간척지 쌀과 황토밭 농산물 등 우수한 농업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가을 국화축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마을회관 안심 진입로 중앙선 정비사업 ▲노약자 보호 상생 배달제 ▲청소년 공동생활터전 건전활동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마을회관 안심 진입로 정비사업'은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중앙선을 침범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 '노약자 보호 상생 배달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생활필수품 배달 시스템을 구축하는 정책으로,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한 공약이라는 설명이다.
이 후보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터전과 건전활동 지원도 확대하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가 반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국찬 후보는 "친근하고 성실한 지역일꾼으로 시민들과 늘 함께하겠다"며 "주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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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