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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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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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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갑순 서산시의원 후보가 10일 오전 10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임붕순 기자) |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이정수 서산시의원, 김옥수·이용국 충남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참석자들은 장 후보와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장갑순 후보는 "시의원으로 보낸 8년보다 지난 4년은 저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과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을 때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제 그 시간의 무게를 안고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실천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저는 평생 흙과 함께 살아온 사람"이라며 "씨를 뿌리고 기다리는 시간 속에서 책임의 무게와 진심의 가치를 배웠다. 정치 역시 주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이번 개소식은 저 혼자의 시작이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다시 마음을 모으는 자리"라며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고 끝까지 가야 할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내빈들도 장 후보의 성실함과 현장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의 뜻을 전했다.
한 지지자는 "장갑순 후보는 늘 주민 가까이에서 현장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지역의 어려움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대산과 지곡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다른 지지자도 "장 후보는 의정활동과 복지 현장에서 책임감 있게 일해 온 검증된 후보"라며 "풍부한 경험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주요 비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강화, 정주여건 개선 등을 제시하며 "지역경제가 살아야 마을이 웃고 농업이 든든해야 주민들의 삶도 안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겨울이 덜 춥고 아이들의 내일이 더 밝아지는 서산을 만들겠다"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정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정치는 거창한 말보다 주민의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어야 한다"며 "대산과 지곡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결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또 "보내주신 믿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으로 남겠다. 선거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대산과 지곡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끝까지 주민 곁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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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