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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이 증평읍 남차리 한 농가의 논에 이앙기 활용 올해 첫 모내기 모습 (사진=증평군 제공) |
고품질 극조생 품종인 조운벼는 병충해에 강하고 재해 저항성이 뛰어나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증평은 이날 첫 모내기를 기점으로 지역 전반에 걸쳐 모내기가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6월 중순쯤 대부분 마무리될 예정이다.
수확은 8월 중순부터 시작돼 햅쌀로 시장에 출하될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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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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