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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5월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5월 스탬프투어는 조선시대 행정과 교육, 기록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기획된 인문 관광 코스다.
선정된 코스는 직산현관아, 천안향교, 국보 봉선홍경사 갈기비 등 총 3곳이다.
특히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5월이면 주변에 유채꽃이 만개해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봄철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천안의 전통문화와 역사 자원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테마 코스"라며 "가족과 함께 천안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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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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