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4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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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4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5-03 10:5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4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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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쥐 띠

地盤工事格(지반공사격)으로 높은 빌딩을 짓기 위하여 우선 지반 공사를 튼튼하게 하는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는 생활은 어떠한 어려움도 끼어 들지 못하는 것인바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대비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이라.

24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36년생 권유하는 부동산을 취득하라.

48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60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72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84년생 가족들과 상의해 보면 해답이 있으리라.

96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5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37년생 걱정하지 말라 손쉽게 풀릴 것이니...

49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61년생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야 하리라.

73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85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97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6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38년생 명예훼손을 당할 운이라.

50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을 것이라.

74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86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9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27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39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될 것이다.

51년생 내 지분 마저 포기하라.

63년생 지금 당장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75년생 주식 투자, 본전치기도 안 된다.

87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99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8년생 모든 것이 답보 상태로 답답한 심정이라.

40년생 내 몫 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52년생 은행융자 OK! 자금 융통 OK!.

64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76년생 지금 현재 그대로 추진하면 성사된다.

88년생 지금이 바로 재산증식의 기회다.

00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9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41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53년생 그 일은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65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77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89년생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01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0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42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일이라면 괜찮으리라.

54년생 내가 먼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66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되지 않으리라.

78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90년생 걱정할 것 없다 승산은 나에게 있으니...

02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1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43년생 이루어 지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55년생 계산을 먼저 해보고 시작하라.

67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79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91년생 반드시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03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申원숭이띠

底邊擴大格(저변확대격)으로 그동안 몇몇 사람에게 시험 삼아 써보게 했던 시제품이 품질이 좋아 저변확대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하여 좋은 결실이 있는 때로서 그로 인하여 가족들이 모두 즐겁고 화기애애한 날이 될 것이라.

32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44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이게 된다.

56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68년생 하나하나 듣어본 후에 결정하라.

8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92년생 내 개성대로 하여도 이루어 질 것이라.

04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蜜月旅行格(밀월여행격)으로 두 사람의 사랑하는 남녀가 만사를 제쳐놓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위하여 밀월 여행을 떠나는 격이라. 이제 서로 마음 터놓고 대화를 나눠야 함인데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먼저 내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임을 알라.

33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되리라.

45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57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69년생 간다고 슬퍼하지 말 것이라.

81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3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절대 걱정하지 말라.

05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4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이라.

46년생 나도 빨리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

58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70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82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94년생 얼어붙었다고 버리지 말 것이라.

06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5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47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라.

59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71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83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95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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