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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농협이 30일 조합원 대학생 자녀 4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학자금을 지급하고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지역인재로 성장을 바랬다 (사진=증평농협 제공) |
증평농협의 이번 학자금 지원은 영농자재값 상승, 농산물 가격 하락 등 농업기반이 전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을 위한 것이다.
특히 농업인의 자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우리 학생들이 농업·농촌 발전의 밑거름이 될 훌륭한 인재로 성장을 바라는 것이다.
배종록 조합장은 "농촌 지역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지역인재로 성장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부터 매년 학자금을 수여해온 증평농협은 이날 현재 1560명에게 8억8000만 원을 지급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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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