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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8일 맞춤패션플랫폼 2층에서 대전패션플랫폼모델협회 출범식이 열렸다. <대전패션플랫폼모델협회 제공> |
협회는 중촌동 맞춤패션특화거리를 기반으로 지역 패션문화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협회는 중촌동 맞춤패션특화거리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패션 플랫폼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패션디자이너·패션제작마스터·모델이 함께하는 '디자인-제작-표현' 협업 시스템을 통해 지역 패션문화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장년층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시니어모델협회를 구축하고, 대전 지역의 풍부한 시니어 모델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모델로의 성장과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확산을 추진한다고 했다.
아울러 청년 디자이너 및 문화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융합형 패션 콘텐츠를 개발하며, 지역 기반의 새로운 패션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총괄디렉터는 이경형 회장(전,대덕대 교수)이 맡았으며, 신재영 패션아티스트를 비롯한 자문위원 10명과 모델 25명이 참여했다.
대전패션플랫폼 관계자는 "지역 패션산업과 시니어·청년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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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