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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석월애 지사장과 한국 쌀전업농 충북도 연합회 회원들이 증평지소 개소식에 참여해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한 신사옥 개소를 축하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석월애 지사장, 한국 쌀전업농 충북도 연합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한 신사옥 개소를 축하했다.
공사는 2025년 9월부터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19㎡의 규모에 사무실, 회의실 등이 들어선 신사옥을 건립하고 이날 개소한 것이다.
석 지사장은 "이번 신사옥 신축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농촌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지소는 증평읍, 초평면, 도안면, 사리면 일대를 관할하며 이 지역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와 용수공급 등 약 824ha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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