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4-29 11:0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0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4년생 그 일은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되리라.

36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48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60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이라.

72년생 간절하게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84년생 손해 보게 되니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96년생 나부터 조심해야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5년생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장소에서 풀지 말라.

37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49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61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73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85년생 상대방은 나보다 한수 위라는 사실을 알라.

97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26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38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50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62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74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86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9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27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39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51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63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가게 되니 주의하라.

75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8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99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40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52년생 젊은 날의 죄를 참회한다.

64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76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88년생 부모님께서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00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9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41년생 나의 과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53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므로 잘 활용하라.

65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77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89년생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좋은 운이라.

01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卽心是佛格(즉심시불격)으로 사람은 번뇌로 인해 마음이 더러워지나 본심은 불성으로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인 격이라. 상대가 밉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고 예쁘게 보이는 것도 내 마음에서 나오는 법이니 내 마음을 좋게 먹어야 함이라.

30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어 답답한 심정이라.

42년생 지금까지 속 썩이던 일이 해결된다.

54년생 이웃,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66년생 계약, 약속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78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90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02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1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43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좋은 운이라.

55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일을 처리할 것이라.

67년생 자금줄, 은행융자, 원조는 불투명하다.

79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91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 등산이라도 하라.

03년생 지금 당장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친구와 함께 힘을 합치면 해결되리라.

4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56년생 병이 나지 않으려면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68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80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92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0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3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니 구원투수를 요청하라.

45년생 이제 나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57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리라.

69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81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이 할 것이라.

93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05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平心舒氣格(평심서기격)으로 공해에 찌들은 도시에서 살던 사람이 휴가를 받아 심심 산 속에서 지내니 마음은 평화롭고 순화롭게 된 격이라.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오직 평온함만이 있으리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

34년생 확실하게 나의 의견을 제시하라.

46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58년생 그것도 나의 복이려니 생각하라.

70년생 자금융통에 청신호가 온다.

82년생 노사분규, 이웃과의 분쟁 타결이 될 운이라.

94년생 부모님, 배우자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06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疾病去根格(질병거근격)으로 전염병 하나가 돌고 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발명되어 병의 근원을 뽑아버리는 격이라. 오랫동안 나의 속을 썩였던 일이 풀려 나갈 것이요, 질병으로 신음하던 사람도 차도를 보이게 될 것이라.

35년생 가족들과 마음과 뜻이 맞게 된다.

47년생 지금 모두 보지 말고 절반만 보라.

59년생 부부, 형제의 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71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3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95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중학교서 1학년 학생 3층서 추락… 병원 이송
  2.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3. 충남대·공주대 통합, 최종 절차 본격화
  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인선에 또 ‘정치권 외풍’ 우려
  5. 채혈부터 블랙박스까지… 경찰 증거수집 절차 잇단 제동
  1. 충남경찰 중 실종 전담인력 17명뿐… “경찰 인력 확충·지자체 공조 필요”
  2.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3. 충청권 시·도지사 李대통령에 핵심 현안 관철 촉구
  4.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자문단 출범
  5. 수시 직전 9월 모평 졸업생 등 11만명 몰려… ‘N수생·사탐런’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학생 2만명 감소… 초등생 급감이 주도

충청권 학생 2만명 감소… 초등생 급감이 주도

충청권 유·초·중등 학생이 1년 만에 2만명 넘게 줄었다. 감소 인원 10명 가운데 7명은 초등생으로 저출생의 여파가 어린 연령대부터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대전·세종·충남·충북의 유·초·중등 학생은 63만4841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931명(3.2%) 감소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비롯해 특수학교와 각종학교 등의 학생을 합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7834명 줄어 감소 인원이 가장 많았다. 충북은 5727명, 대전은 5500명,..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충청 지역민 "경기 상황 어둡다"... 필수 지출 제외 지갑 닫나

대전·세종·충남 지역민들이 현재 경제 상황을 암울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판단과 향후 경기전망 지수가 나란히 하락하면서 내수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인데, 경기 침체기에 가장 먼저 줄이는 의류·문화비 등의 지출 전망도 낮아졌다. 26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지역 소비자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대전·세종·충남 소비자심리지수는 105.6으로, 7월(105.3)보다 0.3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7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비 넘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충남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까다롭다는 기획예산처의 심의와 심사를 통과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6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역∼대전 대덕구 석봉동 신탄진역 35.4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으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2023년부터 공사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배롱나무와 유회당 배롱나무와 유회당

  •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벌 쏘임 7~9월 집중…‘벌집 발견 시 119에 신고하세요’

  •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 ‘안전한 우리동네 자율방재단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