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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선수단이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질서상 1위와 성취상 2위를 동시 석권했다.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
세종시체육회는 세종시 선수단이 지난 26일 막을 내린 대축전 폐회식 종합시상에서 질서상 1위와 성취상 2위를 동시 수상했으며, 금메달 10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7개 등 총 34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선수단의 노력 뿐 아니라 세종시와 의회의 지원이 큰 뒷받침이 됐다. 유관 기관들이 협력과 소통을 통해 선수단의 안정적인 참가 환경을 조성했고, 이는 메달 수확뿐만 아니라 스포츠맨십을 전국에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이번 대축전에서 거둔 성과는 동호인들의 열정과 세종시와 세종시의회의 지원이 함께 빚어낸 합작품"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대회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세종시 생활체육 인프라와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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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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