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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이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참가한 도내 14개 시·군 대표팀과 겨뤄 2위 입상 하며,지적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적측량 경진대 수상모습(사진=단양군제공) |
이번 대회는 지난 22일 청주시 상당구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4개 시·군에서 선발된 지적직 공무원들이 팀을 이뤄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현장 업무를 반영한 측량 정확도와 장비 운용 능력, 지적제도 이해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단양군에서는 민원과 지적팀과 지적재조사팀 소속 공무원 3명이 대표로 출전해 안정적인 장비 운용과 신속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대응 능력과 측량 결과의 정확성에서 경쟁력을 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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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이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참가한 도내 14개 시·군 대표팀과 겨뤄 2위 입상 하며,지적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적측량 경진대회모습(사진=단양군제공) |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충주시가 차지했으며, 단양군이 우수상, 청주시 흥덕구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단양군은 그동안 지적불일치 문제 해결과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이번 성과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나온 결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실무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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