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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훈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신대지구 도의원) 예비후보가 19일 신대지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있다.(사진=이정진 기자) |
지역 주민과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 예비후보는 교육·돌봄, 개발·문화, 상생·경제, 청년·일자리, 교통·안전·미래도시 등 신대지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5대 공약을 제시했다.
신대지구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10년 이상 현장에서 일해 온 홍 예비후보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순천교육발전협력위원회 활동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핵심 부지 정상화, 고등학교 유치, 기업 상생협약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해법을 모색해 왔다.
홍 예비후보는 "임기가 끝나기 전에 신대지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10년 간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요구해 온 사항들을 도의원의 위치에서 직접 예산과 조례로 풀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순천=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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