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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사진=광주시 제공) |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트렌드인 체류형 관광 실현을 위한 지-페스타 봄·여름은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을 주제로 한 12개 축제·행사가 진행된다.
시는 주제별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도시 전역을 하나의 유기적인 축제 공간으로 구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다.
양동전통시장에서 열리는 '양동통맥축제', 호남 최대 규모 '광주식품대전', '주류관광페스타'까지 식도락 여행가들을 공략한 '미식+피크닉'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오월광주, 민주주의 대축제', 세계인권도시포럼', '무등산 인문축제'를 통해 '걷다, 광주를 만나다'를 테마로 인문·민주·평화의 의미를 전달한다.
'지금, 광주를 즐기다'를 주제로 한 '에너지+체험'은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댄스 축제 '스트릿컬처페스타', '하우펀(HOW FUN)', '광주독립영화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일대에서 열린다.
동명동·무등산권역(동권)과 상무지구·김대중컨벤션센터권역(서권) 등 관광객들을 공략한 다양한 코스를 개발해 상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초밀착형 관광 모델'을 구축한다.
시는 주요 거점(또 5·18민주광장, 무등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관광, 소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계획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관광공사, 각 축제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생,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축제 간 연계 효과를 보다 더 극대화할 방침이다.
광주=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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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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