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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진도군이 최근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 종합 2위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진도군 제공) |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세외수입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체납액의 관리를 강화해 호평을 받았다.
전라남도 세외수입 징수율, 시군 세외수입 징수율, 과태료 징수율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일제정리기간 운영,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 징수로 6개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개별 법령을 관리하는 여러 부서에 세외수입이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점을 극복하기 위한 부서 협업 성과로 풀이된다.
진도=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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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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