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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순천시가 전남 평생교육이용권 2차 접수를 시작했다. 사진은 홍보 리플릿. (사진=순천시 제공) |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은 5월 7일까지 가능하며 순천시 평생교육과 방문 신청은 5월 6일까지 접수한다.
이용 기간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며 시는 자격 확인을 거쳐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 후 무작위 추첨으로 나머지 인원을 선정할 방침이다.
경제적 사정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에 선정되면 연간 최대 35만 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받게 된다.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은 선정 후 전용 카드로 발급되며 수강료와 교재비 항목으로 사용 가능하다.
지원 한도 내에서 이용해야 하고 타인이 대리 사용할 수 없다. 기간 종료 시 미사용 금액은 자동으로 없어진다.
신청 대상은 ▲일반(19세 이상) ▲AI·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으로 구분되며 각 대상별 기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순천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순천=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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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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