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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자연 속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피로 해소를 돕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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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수치유센터에서 따뜻한 물속 활동을 통해 신체 이완과 함께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한 한 이용인은 "벚꽃을 보면서 산책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고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이용인은 "따뜻한 물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피로가 풀려서 좋았다"고 전했다.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훈련생들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국립산림치유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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