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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소방서는 4월 20일 소방 안전관리와 산업현장 위험요인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민간전문가 3명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소방서는 4월 20일 소방 안전관리와 산업현장 위험요인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민간전문가 3명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현장 중심 활동을 높이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한익스프레스 이경석 ▲트라닉스 박대영 ▲현대트랜시스 이규식 등 총 3명이다.
이들은 각 사업장에서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화재 위험 저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의 정기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사전 제거 활동,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서산소방서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산업현장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안전을 지키는 민간전문가들의 노력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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