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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 무료 음료나눔 자원봉사 펼쳐/독자 제공 |
지난 4월 18일 공음면 학원 농장 일원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는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무료 음료 나눔 자원봉사 부스가 운영되며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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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최근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에서 무료 음료나눔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들은 공음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전달해 귀감이 됐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날 조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며 고창군의 인심을 사람들에게 몸소 전달하는 전령사 역할을 담당했다.
김옥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방문객들께 정성을 담은 시원한 음료로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푸른 청보리 물결과 함께 사람들의 정과 나눔이 가득한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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