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2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2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4-20 10:4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2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24년생 백사 여의 모든 일이 순조롭다.

36년생 그 일만큼은 해결되리니 걱정 말라.

48년생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 이다.

60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

72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84년생 봉급 외에 보너스를 더 얹어 받는다.

96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공사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애정 ○직장 △



丑소 띠

內部監査格(내부감사격)으로 은행에서 금융사고가 발생하여 재빨리 수습해 보고자 내부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격이라. 출혈이 적을 때 방비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인바 또다시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25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혈압 계통을 조심하라.

37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49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61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73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니 근심하지 말라.

85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97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風雨大作格(풍우대작격)으로 장사를 하기 위하여 물건을 잔뜩 싣고 출항을 하였는데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와 위태위태한 격이라. 현재하고자 하는 일은 정도가 아닌 일이니 빨리 철회하고 과감히 철수하는 것이 상책인바 빨리 결행하라.

26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38년생 교통사고, 특히 회색 흰색차 주의.

50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62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루어지리라.

74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86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98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次點合格格(차점합격격)으로 대입 시험을 열심히 공부하여 치렀는데 수석으로 합격하지 못하고 차점으로 합격하게 된 격이라. 조금은 서운한 일이겠으나 어찌 이 일이 경사가 아니겠는가 현재 상태에서 만족하고 그 다음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하리라.

27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3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51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은 아니다.

63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75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87년생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

99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운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28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40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다.

52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64년생 내 문제가 의외로 쉽게 해결된다.

76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88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00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9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41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53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65년생 지금 현재의 그것으로 만족하라.

77년생 바삐 마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89년생 그간의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리라.

01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30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42년생 조금만 참으라 곧 해결된다.

54년생 마음을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라.

66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78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90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02년생 이성교제에는 청신호,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31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43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55년생 지금은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67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79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91년생 백방으로 수소문하면 찾는다.

03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32년생 지난 날의 잘못 후회한다.

44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56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68년생 어려운 순간인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80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92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04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33년생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45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57년생 과욕은 나의 눈을 멀게 한다.

69년생 나의 과실을 인정하라.

81년생 될 것이니 친구와 의논해 보라.

93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05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參差不齊格(참차부제격)으로 대나무 돗자리를 만들려고 대나무를 베어 왔으나 베어온 대나무가 길고 짧고 하여 가지런하지 않아 수고로움을 더하는 격이라. 어차피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버려야 할 것인 바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

34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46년생 내가 뿌린 공덕이 이제 돌아오리라.

58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가게 되니 주의하라.

70년생 나 혼자서는 힘든 일이니 원조를 요청하라.

82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94년생 여행 계획이 성사되어 기쁨을 만끽하리라.

06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安居危思格(안거위사격)으로 오곡백과가 풍년을 맞아 배고픈 사람 없이 편안한 세월 중에 봄에 닥칠 춘궁기를 생각하고 절약하여 대비하는 격이라. 어찌 어려움이 닥친들 겁이 나겠는가 내가 미리 대비하면 절대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것이라.

35년생 우선 한 고비는 넘긴 셈이다.

47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59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하게 되리라.

71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고 결정하라.

83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95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2.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3.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4.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5.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1.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2. "망상 등 청소년 조기정신증, 조기 개입 효과 뚜렷"
  3. 이태호부터 황인범까지 대전 출신의 월드컵 영웅들
  4. [한화에어로 참사] 화약 찌꺼기 제거 중 폭발 가능성에 경찰 "확인 필요"
  5.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기업 생태계가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중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본과 인재, 투자 등의 벤처 생태계 핵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성장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지역 벤처기업 현황 및 지원정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2%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11.5%)과 충청권(10.7%)이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 외의 비수도권 지역은 6~9%에 머물렀다. 특히..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전 출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특히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