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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전경.(사진=경성대 제공) |
경성대는 레이한 후세인 동문이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지난달부터 미시간주 워런의 GM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에 합류해 근무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는 현재 '경험 프로토타이핑 팟 5' 그룹에서 펌웨어 기반 임베디드 하드웨어 프로토타입 설계 및 제작을 전담하고 있다.
레이한 동문은 "경성대에서의 경험은 커리어의 중요한 기반이 됐으며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배들도 자신의 강점을 믿고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운 경성대 글로벌칼리지 학장은 "이번 사례는 우리 대학이 글로벌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성대는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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