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의림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아세아시멘트 제공) |
참가자들은 저수지 주변과 수변 무대, 솔밭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질 보호와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 명소의 쾌적한 환경 유지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의 ESG 경영 실천 차원에서 추진됐다. 임직원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전종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