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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 남녀의용소방대가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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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 남녀의용소방대가 최근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학원 농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장에서 푸른 청보리와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미 대장과 이득수 대장을 비롯한 비롯한 남녀 대원들이 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청보리와 유채꽃이 어우러진 축제장은 이미 봄의 절정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환경정비 활동이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음면 남녀의용소방대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원 농장 일원 청보리밭 축제장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공음면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청보리밭 축제가 더욱 빛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품격 있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공음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감동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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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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