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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와 선문대가 공동 개최한 '2025 과학 축제' 행사 장면 (아산시 제공) |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를 여는 열쇠'라는 슬로건 아래 17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해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태계 탐구 및 에너지 실험 ▲AI(인공지능) 바둑 로봇 대결 ▲입는 컴퓨터로 불리는 '웨어러블 슈트' 체험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첨단 과학의 현주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 체험을 넘어 볼거리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중 사이언스 공연이 총 3회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울러 별도로 마련된 '수학 체험마당'은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수학 원리를 놀이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효근 장영실과학관 관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꿈나무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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