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정액 보다 971억 증가한 6676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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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정액 보다 971억 증가한 6676억 원 확정

  • 승인 2026-04-14 10:20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영동군은 기정액 5,705억 원보다 971억 원(17.03%) 증가한 667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847억 원이 늘어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124억 원이 늘어난 513억 원으로, 정부의 확장적 재정운용 기조에 따라 주 편성 재원인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을 적극 반영하여 지난해 1회 추가경정예산인 6645억 원보다 규모가 늘어났다.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충청북도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 52억 원 △과일 통일포장재 지원 34억 원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24억 원 △일라이트 표준화 연구개발 용역 15억 원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12억 원 △영동군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용역 12억 원 △관내 기업 신규 근로자 정착지원 6억 원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3억 9천만 원 △공동주택 환경정비 3억 원 등이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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